전성기 걸그룹 출신들, 생업 전환 잇따라
쥬얼리 출신 , 포미닛 출신 , 출신 혜린 등 걸그룹 출신 멤버들이 연예 활동 대신 새로운 진로를 택했다. 하주연은 2026년 10월 22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주방용품 쇼룸 매니저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하주연은 연예 활동이 일정하지 않아 일을 기다리는 것이 막막했다고 털어놨고, 고정 월급이 주는 안정감을 강조했다. 권소현은 2026년 10월 23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에서 PD로 근무하는 일상을 전했다. 은 2026년 8월 서울 안국동에서 타코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이번 선택을 실패가 아닌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과정으로 의미를 부여했다. 연예 활동을 유일한 선택지로 두지 않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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