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청년 발굴 AI 공항 시간 플래너 검토
가 가 제안한 '' 아이디어를 실제 공항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고 2026년 11월 2일 밝혔다.
2026년 10월 29일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청년 AI 서포터즈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수료식으로 3개월간의 활동이 마무리됐다. 가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22개 공공기관에서 선발된 청년 66명이 참여했으며, SOC 분야에는 4개 기관에서 12명이 참여했다. 한국공항공사 서포터즈는 AI 챗봇 ''과 기내 반입 확인 서비스 '짐찍고'를 SNS로 소개했다.
이 플래너는 항공편 정보와 이용객 위치, 탑승구 변경 상황을 반영해 식사와 이동 일정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구조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를 AI 전환 과정에 반영하는 방안을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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