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군인·군무원, 자격증으로 인생 2막 성공
53세에 전역한 과 21년차 군무원 출신 48세 이 자격증으로 고소득 전문직에 올랐다. 김주난은 전역 10년 만에 연봉 9000만원의 기술직 자격증 보유자가 됐고, 장경천은 2012년 39세에 시험을 준비해 8년 만인 2021년 합격한 뒤 서초구에서 억대 연봉을 올리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군 내 진급 실패와 가족 부양 부담 속에서 퇴직을 결심했고, 각각 수년간의 수험 기간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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