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내년도 예산 727조 편성 대신 국방 73조3000억 편성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1월 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8.2% 늘어난 73조3000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에 필요한 전력과 , 등 핵심전력을 차질 없이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초급간부 보수는 월 300만원 수준으로 높이고 청년 예산은 올해보다 53.5% 증가한 43조3000억원으로 편성했다. 은 12세까지 매월 기본 20만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도입된다.
국회는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법안을 법정기한인 12월 2일까지 확정해야 하며, 여야 협치와 심의 과정의 조정이 향후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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